암 표준치료로 떠오른 ‘신약 병용요법’…건보 급여 체계는 ‘제자리’
이한길 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는 지난 12일 한국아스텔라스가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개최한 ‘혁신 신약 병용요법 시대, 환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과제’ 주제의 미디어 세션에서 “항암 신약 간 병용요법 중에서 다른 회사가 각각의 신약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급여가 등재된 사례는 현재 전무한 상황”이라며 신약 간 병용요법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제도적인 공백이나 제한점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대현 기자, 쿠키뉴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1: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42 기사 2: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3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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